도어즈 헤이스트 괴물 피하는 법
도어즈 헤이스트 괴물 피하는 법
로블록스 공포 게임 도어즈에서 무섭게 쫓아오는 해골 괴물 헤이스트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안 죽고 살아남는지 순서대로 알려드릴게요.
이건 꼭 알아요
- 타이머가 0초가 되면 화면이 빨갛게 바뀌면서 해골 모양 괴물 헤이스트가 나타나요.
- 헤이스트한테 닿으면 딱 한 번에 즉사(바로 죽는 것)하니까, 레버를 당겨서 미리 막아야 해요.
- 아무리 찾아도 레버가 안 보이면 운이 나쁜 판일 수 있으니 그냥 나갔다가 다시 시작하는 게 나아요.
순서대로 따라해요
1단계. 헤이스트가 어떤 괴물인지 알아두기
헤이스트는 도어즈의 백도어(호텔 밖으로 이어지는 어둡고 위험한 통로들)에서 나오는 해골 모양 괴물이에요. 걷는 속도가 플레이어보다 2배 정도 빨라서, 한 번 쫓아오기 시작하면 그냥 뛰어서는 절대 도망칠 수 없어요. 그래서 헤이스트는 싸워서 이기는 게 아니라, 아예 나타나지 않게 미리 막는 게 목표예요.

헤이스트가 어떤 모습으로 생겼는지 보여주는 사진이에요. 이렇게 무섭게 생긴 해골이 화면에 나오면 바로 위험 신호라고 기억해두세요.
2단계. 백도어 방에 들어가면 레버부터 확인하기
백도어 구역의 방에 들어가면, 벽이나 구석에 레버(당기면 시간을 늘려주는 장치)가 있는지 미리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레버는 30초짜리와 1분짜리, 이렇게 두 종류가 있어요. 지금 당장 쓸 게 아니어도 위치를 기억해두면, 나중에 급할 때 훨씬 빨리 달려갈 수 있어요.

백도어에서 지나가게 되는 방의 모습이에요. 이런 방을 지날 때마다 구석에 레버가 있는지 눈으로 한 번씩 훑어보세요.
3단계. 타이머가 0초가 되는 순간을 놓치지 않기
백도어에는 계속 줄어드는 타이머가 있는데, 이 타이머가 0초가 되면 화면이 빨간색으로 확 바뀌면서 헤이스트가 등장해요. 그러니까 타이머가 얼마 안 남았을 때는 딴짓하지 말고, 근처에 레버가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두는 게 중요해요.

정해진 시간 안에 미션을 해내야 하는 화면이에요. 이렇게 시간이 표시될 때는 항상 얼마나 남았는지 신경 쓰면서 움직여야 해요.
4단계. 화면이 빨개지면 10~15초 안에 레버 당기기
타이머가 0초가 되어 화면이 빨갛게 바뀌면, 헤이스트가 플레이어에게 도착하기까지 약 10초에서 15초 정도의 시간이 있어요. 이 짧은 시간 안에 레버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당기면, 화면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헤이스트도 사라져요. 레버를 봤거나 위치를 알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곧바로 달려가서 당겨야 해요.

정해진 시간 안에 버튼(레버)을 눌러야 하는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이에요. 이렇게 급할 때일수록 침착하게 레버가 있는 방향으로 곧장 뛰어가야 해요.
5단계. 헤이스트가 다가올 때 나오는 신호 알아채기
헤이스트가 다가오고 있을 때는 화면 시야가 다른 괴물 드레드가 나왔을 때처럼 점점 좁아지고 붉어지면서, 동시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요. 이 신호가 느껴지면 헤이스트가 아주 가까이 왔다는 뜻이니, 레버 쪽으로 전속력으로 이동해야 해요. 만약 레버를 당기지 못하고 헤이스트한테 닿으면, 화면 가운데에 헤이스트 얼굴이 나오고 빨간색 영어 단어가 뜬 다음 약 3초 뒤에 즉사하니 정말 조심해야 해요.

헤이스트를 실제로 마주친 순간을 보여주는 사진이에요. 이 정도로 가까이 왔다면 이미 위험한 상태이니, 레버가 근처에 없다면 최대한 몸을 피해야 해요.
6단계. 도전과제 Time Out 얻는 방법 알아두기
도어즈에는 헤이스트와 관련된 도전과제 Time Out(타임 아웃)이 있어요. 이 도전과제는 헤이스트를 십자가로 봉인해야만 얻을 수 있어요. 방법은 타이머가 0초가 된 뒤, 도망가지 않고 십자가(성물 아이템)를 손에 든 채로 헤이스트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게임 안에서 비밀 임무를 알려주는 화면이에요. 이런 화면이 뜨면 도전과제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일 수 있으니 잘 읽어두는 게 좋아요.
7단계. 십자가로 헤이스트를 봉인하는 모습 확인하기
십자가를 들고 기다리면 헤이스트가 다가오다가 큰 소리를 지르면서 그대로 봉인돼요. 이렇게 십자가로 봉인에 성공하면 죽지 않고, 대신 Time Out 도전과제를 얻을 수 있어요. 다만 이 방법은 익숙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으니, 레버 위치를 잘 모르는 초반에는 무리해서 시도하지 않는 게 안전해요.

어둡고 으스스한 곳을 탐험하는 장면이에요. 백도어처럼 어두운 곳일수록 헤이스트 같은 괴물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니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해요.
8단계. Make Haste 모드는 신중하게 선택하기
도어즈에는 Make Haste(메이크 헤이스트)라는 관련 모드가 있는데, 이 모드는 호텔(도어즈 1)에서만 켤 수 있어요. 이 모드를 켜면 게임이 끝날 때 문고리를 25퍼센트 더 받을 수 있지만, 헤이스트가 훨씬 자주 나타나서 훨씬 어려워져요. 그래서 아직 익숙하지 않다면 이 모드는 켜지 않고 플레이하는 걸 추천해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 설정을 고르는 화면이에요. 여기서 모드를 선택할 때, 처음이라면 어려운 모드보다는 기본 모드로 먼저 연습하는 게 좋아요.
이건 조심해요
- 헤이스트한테 닿으면 정말로 한 번에 죽는 즉사 공격이니, 화면이 빨개지면 무조건 레버부터 찾아야 해요.
- 아무리 찾아도 레버가 안 보이면 운이 나쁜 판(억까)일 가능성이 높으니, 미련 갖지 말고 나갔다가 다시 시작하세요.
- 십자가로 봉인하는 방법은 도망치지 않고 버텨야 해서 위험할 수 있으니, 레버 위치가 확실하지 않을 때는 시도하지 마세요.
루티의 꿀팁
- 백도어 방에 들어갈 때마다 레버 위치를 미리 눈여겨봐두면, 화면이 빨개지는 순간에도 당황하지 않고 바로 달려갈 수 있어요.
- 시야가 좁아지고 붉어지면서 소리가 커지는 게 헤이스트가 다가온다는 신호이니, 이 느낌이 오면 무조건 레버 쪽으로 움직이세요.
- Time Out 도전과제가 목표라면, 먼저 레버로 살아남는 법에 익숙해진 다음에 십자가 봉인을 시도하는 게 훨씬 안전해요.
이 공략은 겜톡톡 친구가 쓴 글을 루티가 초등 친구들 눈높이로 다듬은 거예요. 겜톡톡 원문: GTT-545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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