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 어 가든 2Grow a Garden 2
씨앗 심고 키워서 파는 대박 인기 농사 게임! 돌연변이가 핵심이에요.
어떤 게임이에요?
Grow a Garden 2는 씨앗을 심고 키워서 판매대에 팔아 돈(셰클)을 버는 농사 게임이에요. 나가 있어도(오프라인) 작물이 자라고, 날씨에 따라 돌연변이가 생겨 값이 확 뛰어요.
게임 시작하기
- 씨앗 가게에서 저렴한 씨앗(당근 추천)을 사요
- 밭에 심어요
- 작물은 물을 안 줘도 저절로 자라요 (기다리는 동안 친구 밭 구경!)
- 다 자라면 수확해요
- 판매대에서 팔아 셰클을 벌어요
- 번 돈으로 더 좋은 씨앗을 다시 사요
이렇게 플레이해요
- 셰클: 작물 팔아 버는 기본 화폐
- 씨앗 등급: 커먼~레전더리, 2편 신규 '슈퍼' 등급까지
- 돌연변이: 특별한 날씨에 생기며 판매가가 몇 배로 뜀, 무게와 별도 계산
- 밤엔 다른 플레이어가 작물을 훔칠 수 있어 방어 필요
- 펫·장비로 성장과 방어를 도와줌
뮤테이션(돌연변이)
돌연변이는 원래 작물에 특별한 효과가 덧붙어서 훨씬 비싸게 팔리는 작물을 말해요. 그냥 작물이 색이 변하거나 반짝이거나 얼어있거나 하는 식으로 겉모습부터 달라져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돌연변이는 저절로 아무 때나 생기는 게 아니라, 게임 안에 특별한 날씨나 이벤트가 떴을 때 그 순간 밭에 심어져 있는 작물에 생겨요. 그래서 날씨 알림이 뜨는 걸 놓치지 않고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날씨 효과가 지나가면 그 기회도 같이 지나가버리니까, 알림이 뜨기 전에 미리 밭을 씨앗으로 꽉 채워두는 게 핵심 전략이에요. 밭이 비어있으면 아무리 좋은 날씨가 떠도 돌연변이가 생길 작물 자체가 없어서 그냥 흘려보내게 돼요. 돌연변이는 한 개만 붙을 때도 있고 여러 개가 겹쳐서 붙을 때도 있는데, 여러 개가 겹칠수록 값이 훨씬 크게 뛰어요. 또 돌연변이 효과랑 작물 무게는 서로 다른 계산이라서, 무게가 큰 작물에 돌연변이까지 붙으면 가격이 진짜 크게 올라가요. 그러니까 다 자란 작물을 보고 바로 뽑기보다, 특별한 날씨가 뜰 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수확하면 훨씬 이득이에요.
펫과 알
펫은 밭에서 나랑 같이 다니면서 농사를 도와주는 친구예요. 알을 사서 부화시키면 여러 종류의 펫이 나오는데, 어떤 펫이 나올지는 깨보기 전까지 몰라서 두근두근해요. 알은 억지로 빨리 깨려고 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부화하니까, 밭일 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면 돼요. 펫마다 도와주는 방식이 달라서 작물이 더 빨리 자라게 해주기도 하고, 돌연변이가 잘 생기게 도와주기도 하고, 수확할 때 손을 보태주기도 해요. 그래서 내가 어떤 농사 스타일인지 생각해서 어울리는 펫을 데리고 다니면 훨씬 좋아요. 씨앗을 미리 많이 준비해두는 것처럼, 알도 여러 개 미리 사두고 한꺼번에 부화시키는 습관을 들이면 편해요. 펫도 작물처럼 등급이 나뉘어 있어서, 좋은 알일수록 특별한 펫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밤에 도둑을 막는 데 도움을 주는 펫도 있으니까 방어가 걱정되면 그런 펫을 챙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펫을 얻었다고 그냥 두지 말고 꾸준히 같이 다니면서 챙겨주면 농사에 더 큰 힘이 돼요.
스프링클러와 도구
많은 친구들이 헷갈리는 것 하나! 이 게임은 물을 안 줘도 작물이 저절로 자라요. 물뿌리개는 처음부터 주는 게 아니라 지도 가운데 기어 상점에서 셰클로 사는 아이템이에요. 물뿌리개로 물을 주면 작물이 자라는 속도가 빨라지는 거라서, 필수는 아니고 '빨리 키우고 싶을 때' 쓰는 부스터라고 생각하면 돼요. 흔한 물뿌리개부터 시작해서, 아주 드물게 상점에 뜨는 슈퍼 물뿌리개는 넓은 범위를 한 번에 적셔 주고 성장을 크게 올려 줘요(과일이 상한 것도 없애 줘요). 스프링클러는 설치해 두면 자동으로 물을 뿌려 주는 도구라 밭이 커졌을 때 장만하면 손이 훨씬 덜 가요. 도구는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지금 밭 크기에 맞는 것부터 하나씩 사는 게 셰클을 아끼는 방법이에요. 초반엔 도구보다 씨앗에 먼저 투자하고, 밭이 커지면 그때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순서로 갖추면 무리가 없어요.
정원 꾸미기 팁
예쁜 정원을 만들려면 작물을 아무렇게나 심지 말고 줄을 맞춰서 심는 게 첫걸음이에요. 같은 작물끼리 구역을 나눠서 모아 심으면 색깔이 뭉쳐 보여서 훨씬 정돈된 느낌이 나요. 통로를 넉넉하게 비워두면 걸어 다니기도 편하고 사진 찍을 때도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스프링클러 같은 도구는 밭 한가운데보다 가장자리나 모서리에 두면 작물이 잘 보이면서도 깔끔해요. 색이 다른 작물을 번갈아 배치하면 위에서 내려다볼 때 무늬처럼 보여서 훨씬 볼만해요. 스크린샷을 찍을 때는 하늘이 밝고 화창한 날씨일 때 찍으면 색이 또렷하게 나와요. 카메라 각도를 살짝 높여서 밭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게 잡으면 구도가 예쁘게 나와요. 펫을 밭 앞쪽에 세워두고 찍으면 사진에 생기가 더해져서 훨씬 자랑하기 좋아요. 정원을 넓히기 전에 지금 있는 구역부터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넓혀도 헷갈리지 않아요. 친구 정원이랑 비교하면서 좋았던 배치를 따라 해보는 것도 내 정원을 예쁘게 꾸미는 좋은 방법이에요.
이벤트와 시즌
겜톡톡 게임들은 가끔 특별한 시즌 이벤트가 열려서 평소보다 훨씬 재미있는 보상을 주는 시기가 생겨요. 이벤트 기간에는 평소에 못 보던 한정 아이템이나 특별한 씨앗, 특별한 장식 같은 게 나오니까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 이벤트가 시작되기 전에 필요한 재료나 돈을 넉넉히 모아두면 막상 이벤트가 떴을 때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이벤트는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미루지 말고 보이는 대로 바로바로 참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요.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이벤트라면 서로 정보를 나누면서 하면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어요. 이벤트 전용 상점이나 미션이 따로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까, 평소 하던 대로만 하지 말고 새로운 메뉴가 생겼는지 꼭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이벤트가 끝나고 나면 그때만 얻을 수 있던 보상은 다시 못 구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있을 때 최대한 챙겨두는 게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 시즌이 바뀔 때마다 게임 분위기나 테마가 달라지기도 하니까,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달라진 부분이 없는지 둘러보는 것도 좋은 습관이에요.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초반 추천: 토마토, 대나무
- 에픽 목표: 버섯(입문)→망고(고가)
- 에픽·레전더리는 바로 안 뽑고 두면 돌연변이가 쌓여요
- 다 자란 과일을 너무 오래 두면 상할 수 있어요 — 슈퍼 물뿌리개로 되살릴 수 있어요
- 무지개·골드 씨앗은 코드·시즌 보상
작물과 코인 벌이
씨앗값이 싸고 빨리 자라는 작물은 자주자주 수확할 수 있어서 은근히 코인 벌이가 좋아요, 당근이나 딸기처럼 자라는 시간이 짧은 작물이 특히 그래요. 무게가 큰 작물은 한 번 팔 때 목돈이 되니까, 싼 작물로 돈을 굴리다가 여유가 생기면 큰 작물도 같이 키워보면 좋아요. 등교 전에는 씨앗을 최대한 많이 심고 물만 주고 나가면, 학교 다녀오는 사이에 알아서 자라있어요. 하교 후엔 바로 수확하고 판매대에서 팔고, 번 돈으로 곧장 다음 씨앗을 사서 밭을 다시 채우는 루틴을 만들면 시간이 안 아까워요. 자기 전에도 한 번 밭을 채워두면 자는 동안에도 계속 자라서 오프라인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아요. 한 작물만 계속 심기보다 빨리 크는 작물과 비싸게 팔리는 작물을 섞어 심으면 코인이 끊기지 않고 꾸준히 들어와요. 특별한 날씨가 떴는데 밭이 비어있으면 그 기회를 놓치는 거라, 평소에도 밭을 최대한 채워두는 습관이 코인 벌이에 큰 도움이 돼요.
고수의 꿀팁
- 특별 날씨 알림 뜨면 밭을 최대한 채워서 돌연변이 확률을 최대로 뽑아요
- 무게 큰 작물+돌연변이 둘 다 붙어야 진짜 고가, 하나만 보지 마세요
- 비싼 씨앗 지르기 전에 방어 장치·펫부터 갖추면 안전하게 굴릴 수 있어요
- 밤 방어 장치는 미리 배치해두고 접속 종료 전 꼭 확인해요
- 물뿌리개·스프링클러는 성장 '가속'용 — 없어도 자라니 초반엔 씨앗부터 투자해요
이건 조심해!
- 다 자랐다고 바로 뽑지 마세요, 돌연변이 기회를 놓쳐요
- 시든 채로 방치했다 팔면 손해예요
- 한 씨앗에 돈을 다 쓰지 말고 나눠서 굴려요
- 밤에 방어 없이 오래 자리 비우지 마세요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초보 때 제일 많이 하는 실수는 돈이 생기자마자 바로 제일 비싼 씨앗부터 지르는 거예요. 저도 처음엔 방어 장치 하나 없이 비싼 씨앗만 사다가 밤에 통째로 도둑맞아서 속상했던 적이 있어요. 씨앗은 무조건 비싼 게 좋은 게 아니라 지금 내 밭 크기랑 방어 수준에 맞는 걸 사는 게 진짜 이득이에요. 스프링클러 같은 도구도 밭이 작을 때 미리 사두면 돈만 아깝고, 밭이 커진 다음에 장만하는 게 훨씬 알차게 쓰여요. 다 자란 작물을 보자마자 급하게 뽑아버리는 것도 흔한 실수인데, 특별한 날씨가 뜨는 타이밍까지 조금만 참으면 훨씬 비싸게 팔 수 있어요. 알을 억지로 빨리 깨려고 이것저것 신경 쓰는 것도 별 소용이 없으니까 거기에 마음 쓰지 않는 게 좋아요. 밭을 안 채운 채로 오래 자리를 비우는 것도 결국 돈을 못 버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나가기 전엔 항상 씨앗부터 심어두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친구가 좋다고 하는 씨앗이나 아이템을 무작정 따라 사기보다, 지금 내 밭에 진짜 필요한 게 뭔지부터 생각하고 사는 게 돈을 안 아까워하는 방법이에요.
루티의 꿀팁
- 물뿌리개는 아꼈다가 비싸고 느린 작물에 몰아 쓰기
- 좋은 씨앗은 돌연변이 붙을 때까지 기다리기
- 특별 날씨엔 밭 꽉 채우기
- 번 돈은 재투자
- 밤엔 방어 필수
- 밭이 커지면 스프링클러부터 장만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꺼도 자라요? A. 네, 오프라인에도 계속 자라요.
Q. 빨리 버는 법은? A. 돌연변이 붙은 무거운 작물을 팔아요.
Q. 돌연변이는 어떻게 생겨요? A. 특별한 날씨일 때 밭에 있는 작물에 생겨요.
Q. 처음엔 뭘 사요? A. 저렴한 씨앗부터, 이후 토마토·대나무로 넘어가요.
Q. 도둑맞을 수 있어요? A. 밤엔 가능해요, 방어 장치로 막아요.
Q. 알은 어떻게 깨요? A. 그냥 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부화해요.
Q. 처음에 물뿌리개가 있어요? A. 아니요! 물뿌리개는 기어 상점에서 사는 아이템이에요. 물을 안 줘도 작물은 저절로 자라니까 걱정 마세요.
Q. 스프링클러는 꼭 사야 해요? A. 필수는 아니지만 밭이 커지면 물주기가 훨씬 편해져요.
Q. 시즌 이벤트는 언제 참여해야 해요? A. 정해진 시점은 몰라도, 뜨는 걸 보면 바로바로 참여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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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a Garden 2는 로블록스 연령 안내가 'minimal(경미)'로 표시되는 농사·경영 시뮬레이션으로, 폭력적 요소 없이 씨앗을 키우고 파는 평화로운 진행이 중심입니다. 다른 플레이어와 같은 서버에서 즐기는 요소가 있어 채팅이 노출될 수 있으니, 로블록스 계정 설정에서 채팅을 제한하거나 끄시길 권해요. 씨앗과 진행은 무료 플레이만으로 충분하지만 일부 프리미엄 아이템은 로벅스(Robux) 결제가 필요할 수 있어 결제 승인은 부모님이 관리하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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