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헬Tower of Hell
랜덤으로 바뀌는 탑을 체크포인트 없이 오르는 짜릿한 점프 게임이에요.
어떤 게임이에요?
로블록스 '타워 오브 헬'은 높은 탑의 꼭대기까지 가장 먼저 올라가는 점프 게임이에요. 탑은 매번 모양이 바뀌어서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점이 있어요! 이 게임에는 체크포인트가 없어서, 한 번 떨어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요. 친구들과 누가 먼저 탑 꼭대기에 도착하는지 겨뤄보세요!
처음이라면
처음에는 탑을 오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천천히 점프 연습을 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떨어져도 괜찮아요, 다시 도전하면 되니까요! VIP 서버를 만들면 탑 크기를 바꾸거나 상점을 잠글 수도 있으니,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기 좋아요.
탑을 오를 때 알아두면 좋은 요령도 있어요. 겉보기엔 진짜 길처럼 보이지만 밟으면 떨어지게 만든 가짜 길이 숨어 있을 수 있으니 늘 조심해야 해요. 한 번 닿으면 바로 떨어지는 위험한 구간에서는 서두르지 말고, 벽에 몸을 딱 붙인 채 천천히 옆으로 이동하는 게 훨씬 안전해요. 발판이 잘 안 보일 때는 화면(카메라)을 이리저리 돌려서 발판 위치를 정확히 확인한 다음 점프하면 성공 확률이 훨씬 올라가요. 체력이 깎이는 바닥을 만나면 가만히 걸어가지 말고 점프로 지나가야 덜 다쳐요. 그리고 여러 칸을 한 번에 욕심내서 넘으려 하지 말고, 한 칸씩 차근차근 넘는 게 실패를 줄이는 방법이에요.
함께 지켜요
우리 모두 즐거운 게임을 위해 서로를 존중하는 멋진 플레이어가 되어 보아요. 다른 친구들이 탑을 오를 때 방해하지 않고, 서로 응원해 주면 더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모두 함께 즐거운 '타워 오브 헬'을 만들어 가요!
친구들 공략에서 배운 것
친구들이 올린 '빡종타'와 오비 타워 공략을 보면, 탑 모양은 매번 달라도 통하는 공통 요령이 있었어요. 밟으면 떨어지는 가짜 길을 조심하고, 위험한 구간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벽에 붙어 천천히 가는 게 핵심이었어요. 화면을 잘 돌려 발판을 확인하고 한 칸씩 점프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떤 탑을 만나도 자신 있게 오를 수 있어요.
높은 곳을 오를 때 쓰는 이동 기술들의 기본 순서는 언제나 똑같아요. 사다리나 철골 기둥(트러스), 또는 벽에 몸을 붙여서 매달린 다음, 화면(카메라)을 돌리면서 동시에 점프하는 거예요. "매달리기 → 화면 돌리기 → 점프", 이 순서만 몸에 익히면 여러 기술을 응용할 수 있어요.
- 월홉: 점프해서 벽에 붙었다가, 점프 버튼을 꾹 누른 채로 화면을 돌리는 걸 반복하면서 벽을 타고 올라가는 기술이에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해요.
- 사이드 월홉: 월홉에 익숙해진 다음 도전하는 기술이에요. 벽에 붙어서 색이 다른 블록에 발이 닿는 순간 화면을 돌리고, 점프 버튼은 계속 꾹 누르고 있어요. 대각선으로 이동하며 하는 방법이 더 쉬운 방법이에요.
- 레더플릭·트러스 플릭: 사다리(레더)나 트러스(사다리처럼 생긴 철골 기둥)에 몸을 붙이고 화면을 돌린 다음, 점프해서 위로 올라가고 다시 화면을 돌려 붙는 것을 반복하는 기술이에요. 트러스 플릭은 트러스 위에 밟을 수 있는 블록이 있을 때만 할 수 있어요.
- 롱점프: 옆으로 서서 캐릭터 발을 난간에 살짝만 걸친 다음, 화면을 돌려 매달리고 방향을 튼 뒤 앞으로 가며 점프하면 멀리 떨어진 발판까지 훌쩍 건너갈 수 있어요.
이런 기술들은 타이밍이 조금만 늦어도 바로 떨어지기 때문에, 처음엔 낮은 곳에서 충분히 연습한 뒤에 높은 탑에서 시도하는 게 좋아요. 기술 이름이 많아 헷갈려도 "매달리기 → 화면 돌리기 → 점프"라는 기본 순서만 기억하면 나머지는 다 비슷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다 익히려 하지 말고 비슷한 기술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연습해보세요.
(친구 공략에서: 루티)
📖 타워 오브 헬 공략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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