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점프·무빙·크레인 오르기 꿀팁
슈퍼점프·무빙·크레인 오르기 꿀팁
낫이랑 수류탄, 모종삽으로 하늘 높이 뛰어오르는 진짜 고수 이동법을 알려줄게요.
이건 꼭 알아요
- 슈퍼점프(엄청 높이 뛰는 기술)를 만드는 방법은 모종삽, 지뢰, 수류탄 이렇게 3가지예요.
- 무빙(빠르게 움직이는 기술)은 슬라이딩과 점프 타이밍을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 크레인(건설 현장에 있는 짐 들어올리는 높은 철제 기계) 위로 올라가는 방법은 4가지나 있어요.
순서대로 따라해요
1. 모종삽으로 슈퍼점프하기
모종삽(작은 삽 무기)을 바닥에 깔아 놓아요. 그다음 그 모종삽의 두 번째 칸(단) 위로 올라가요. 거기서 모종삽을 휘두르면 몸이 아주 높이 날아올라요. 세 가지 슈퍼점프 방법 중에서 첫 번째로 배우기 좋은 방법이에요.
2. 지뢰로 슈퍼점프하기
지뢰를 바닥에 놓고 그냥 밟기만 해도 몸이 위로 튀어 올라가요. 더 잘하고 싶다면, 낫(길게 휘두르는 무기)으로 대쉬(순간적으로 빠르게 앞으로 튀어나가는 기술)를 한 다음에 지뢰를 밟는 방법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더 멀리, 더 빠르게 튀어 나갈 수 있어요.
3. 수류탄으로 슈퍼점프하기
수류탄(던지면 잠시 뒤 터지는 폭탄)을 바닥에 던져 놓아요. 그리고 그 자리에서 슬라이딩(바닥에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동작)을 하면 슈퍼점프가 돼요. 이 방법은 평평한 곳이 아니라 경사로(비탈진 곳)에서 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요.
4. 무빙(슬라이딩+점프) 익히기
무빙을 배우려면 먼저 쉬운 슬라이딩부터 연습해요. 슬라이딩이 잘 되면 그다음엔 슬라이딩을 한 뒤에 바로 점프를 하면 돼요. 무빙을 하면 좋은 점이 세 가지 있는데, 몸이 좀 더 빨라지고, 상대한테 잘 안 맞고, 발소리도 안 나서 상대가 내가 오는 걸 눈치채기 어려워요. 다만 슬라이딩이 완전히 다 끝난 다음에 점프하면 안 되고, 슬라이딩이 끝날 때쯤(끝나기 직전)에 점프를 눌러야 성공해요.
5. 크레인 올라가기 - 2단점프로
건설 현장 맵에는 크레인이라는 높은 철제 구조물이 있어요. 크레인 위로 올라가는 방법은 총 4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주먹이나 단검(짧은 칼)을 들고 2단점프(공중에서 한 번 더 점프하는 기술)를 쓰는 방법이에요. 먼저 슬라이딩을 한 다음, 이어서 2단점프를 하면 크레인 위로 올라갈 수 있어요.
6. 크레인 올라가기 - 대쉬(낫)로
두 번째 방법은 낫을 들고 대쉬 기술을 쓰는 거예요. 먼저 슬라이딩을 하고, 그다음에 위쪽 방향으로 대쉬를 하면 크레인 위로 올라갈 수 있어요. 낫이 있을 때 쓸 수 있는 방법이에요.
7. 크레인 올라가기 - C4로
세 번째 방법은 C4(설치해서 터뜨리는 폭탄)를 쓰는 거예요. 먼저 바닥에 C4를 깔고 터뜨려서 위로 튀어 오른 다음, 공중에 떠 있는 동안 C4를 또 한 번 터뜨려야 해요. 두 번 타이밍을 맞춰야 해서 4가지 방법 중에 가장 어려운 방법이에요.
8. 크레인 올라가기 - 수류탄으로
네 번째 방법은 수류탄을 쓰는 건데, 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 번째는 뒤쪽을 보고 수류탄이 저절로 터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터지고 나서 앞을 보는 방법이에요. 두 번째는 앞을 보고 수류탄이 터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거의 터질 때쯤 슬라이딩을 하는 방법이에요. 둘 다 타이밍 감각이 필요해서 여러 번 연습해 봐야 해요.
이건 조심해요
- C4로 크레인 오르는 방법은 폭탄을 두 번 터뜨리는 타이밍을 맞춰야 해서 많이 어려워요. 처음이라면 2단점프나 대쉬 방법부터 연습해요.
- 수류탄 슈퍼점프는 경사로에서만 되는 방법이에요. 평평한 바닥에서 하면 안 될 수 있어요.
- 무빙을 할 때 슬라이딩이 다 끝난 뒤에 점프하면 실패해요. 슬라이딩이 끝나기 직전에 점프해야 성공한다는 걸 꼭 기억해요.
루티의 꿀팁
- 슈퍼점프도 무빙도 처음엔 다 어려울 수 있어요. 제일 쉬운 방법(모종삽 점프, 슬라이딩)부터 연습하고 하나씩 늘려가요.
- 무빙을 잘 익히면 이동도 빨라지고 발소리도 안 나서 상대에게 훨씬 안 들키니까 연습할 가치가 있어요.
- 크레인 오르기는 2단점프 방법이 제일 쉬우니까 처음엔 이걸로 연습하고, 익숙해지면 대쉬나 수류탄 방법도 도전해봐요.
참고로 원문에 맞춤법이 조금 틀린 부분(예: "제가한이유"→"제가 하는 이유", "낫으로 대쉬"의 띄어쓰기, "이" 대신 "히" 등)이 있었지만, 뜻이 분명해서 그대로 살려 정리했어요.

이 공략은 겜톡톡 친구가 쓴 글을 루티가 초등 친구들 눈높이로 다듬은 거예요. 겜톡톡 원문: GTT-538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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