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스 월드 새 캐릭터 다일 공략
로블록스 공포 게임, 트위스티드 스토리 공략!
로블록스 공포 게임 '트위스티드'의 새로운 캐릭터 '다일'과 숨겨진 이야기를 알려줄게요!
이건 꼭 알아요
- 새로운 무서운 캐릭터 '다일'은 9층 이상의 홀수 층에서 나타나요.
- '다일'은 처음엔 느리지만, 쫓아올 땐 엄청 빨라지니 조심해야 해요.
- 게임 속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는 댄디가 만든 쇼와 관련이 있어요.
순서대로 따라해요 — 단계별 소제목, 각 단계 3~5문장 + 관련 사진 삽입
1. 새로운 무서운 캐릭터 '다일'을 만나요
트위스티드 게임에 '다일'이라는 새로운 무서운 캐릭터가 추가되었어요. '다일'은 게임 속 상점에서 스킨이나 스티커를 파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하지만 롤플레이 모드에서는 예전 상점 자리에 다일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1-1. '다일'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까요?
'다일'은 9층보다 높은 홀수 층에서 나타나는 카드 중에서 '다일 카드'가 나올 때 만날 수 있어요. 다른 무서운 캐릭터들처럼 '다일'도 운이 좋아야 만날 수 있답니다. '다일 카드'는 무지개색으로 빛나는 카드예요.
1-2. '다일'의 특별한 층이 있어요
'다일'은 자신만의 특별한 층을 가지고 있어요. 이 층에는 기계가 25개나 있고, 가끔 갑자기 불이 꺼지는 정전이 일어나기도 해요. 정전이 되면 정말 무서우니 조심해야 해요.

로블록스 게임 속 캐릭터가 어두운 곳을 탐험하는 모습이에요.
'다일'의 층에 있는 포스터들은 모두 아코르(게임 속 그림을 그리는 도구)로 칠해져 있어서 그림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알아보기 힘들어요. 그리고 층 근처에 기차가 지나다니는 것을 보면, 이 층은 게임 로비의 뒤쪽(기차 뒤편)에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어요.
1-3. '다일'의 무서운 특징을 알아봐요
'다일'은 기본적으로 움직이는 속도가 18.5로 느린 편이에요. 그리고 꼬리가 뱀처럼 아주 길게 늘어져 있어요. 하지만 '다일'이 여러분을 쫓아올 때는 1초에 속도가 5씩 빨라져서 엄청나게 빨라진답니다. 그래서 '다일'의 층에는 숨을 곳이 많은 구조물들이 많이 있는 거예요.
'다일'이 무서운 속도로 쫓아올 때, '베시'라는 캐릭터만 '다일'의 시선을 끌 수 있어요. 특히 강아지 뼈 아이템을 장착한 '베시'가 '다일'의 시선을 아주 잘 끌 수 있답니다. '다일'이 아주 빠르게 쫓아올 때의 속도는 무려 90으로, 다른 무서운 캐릭터 '페블'보다 3배나 빠르다고 해요.
1-4. '다일'이 내는 소리를 들어봐요
다른 무서운 캐릭터 '댄디'는 자장가 소리를 내고 걸을 때 둔탁한 소리가 나지만, '다일'은 조용한 시계 소리를 내요. 하지만 '다일'이 여러분을 쫓아오기 시작하면 기계가 움직이는 듯한 '탁탁'거리는 소리가 들린답니다. 이 소리가 들리면 '다일'이 가까이 있다는 뜻이니 조심해야 해요.
1-5. '다일'의 생김새를 자세히 봐요
'다일'은 뱀처럼 긴 꼬리를 가지고 있고, '댄디'처럼 기어 다녀요. 입에는 두 개의 뾰족한 송곳니가 튀어나와 있는데, 아래쪽에 있어서 조금 멍청해 보일 수도 있어요.
2. 최악의 상황, 정전 다일을 조심해요
'다일'이 있는 층에서 갑자기 불이 꺼지는 정전이 오면 정말 무서워요. 이런 상황을 '정전 다일'이라고 부르는데, 이때는 '헬키'나 '붕대' 같은 회복 아이템이 충분한 상태에서 '다일'을 만나는 것이 좋아요. '다일'이 근처에 있으면 '글리스텐'이라는 캐릭터처럼 화면에 게이지(막대기)가 보이는데, 이 게이지가 보이면 바로 도망쳐야 해요.
3. 새로운 감정 표현(이모트)을 만나요
게임 속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이모트)이 새롭게 바뀌었어요. '코모'와 '스프'는 팔찌를 보며 고민하다가 주머니에 다시 넣는 동작을 해요. '댄디'의 감정 표현과 말풍선도 바뀌었답니다.
4. '댄월'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아봐요
'댄디'의 세계는 1990년대에 방영되었던 쇼에서 시작되었어요. 이 쇼에는 '툰 핸들러'라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들이 게임 속 주인공 캐릭터들을 연기했어요. '아스트로'는 꿈과 우주, '쉘리'는 팀워크와 공룡, '비'는 게임쇼 진행자, '스프라우트'는 베이킹, 그리고 '댄디'는 쇼를 만든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이 쇼는 결국 망해서 문을 닫게 되었고, 그 사이에 캐릭터들은 '아코르'라는 위험한 일을 겪게 돼요. 게임 속 캐릭터들의 진짜 모습은 '트위스티드'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게임에서 캐릭터를 살 때 '툰의 라이선스'를 사겠냐고 물어보는데, 이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이 진짜가 아니라 복사본이라는 뜻이랍니다.
이건 조심해요
- '다일'이 쫓아올 때 속도가 엄청 빨라지니, 게이지가 보이면 바로 도망쳐야 해요.
- '다일' 층에서 정전이 되면 매우 무서우니, 미리 회복 아이템을 준비해두세요.
- '다일'은 9층 이상의 홀수 층에서만 나타나니, 낮은 층에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루티의 꿀팁
- '다일'을 만날 때는 '베시' 캐릭터를 사용하면 '다일'의 시선을 끌어 다른 친구들이 도망갈 시간을 벌 수 있어요.
- '다일'의 층은 구조물이 많으니, 구조물 뒤에 숨어서 '다일'의 시야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해보세요.
- '다일'이 내는 시계 소리와 기계 소리를 잘 듣고, 소리가 가까워지면 바로 도망갈 준비를 하는 것이 좋아요.
이 공략은 겜톡톡 커뮤니티 친구가 쓴 글을 루티가 초등 친구들 눈높이로 다듬은 거예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달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