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우 어 가든 완전 정복
로블록스 그로우 어 가든 완전 정복
내 손으로 농장을 가꾸고 펫도 키우는 힐링 게임, 그로우 어 가든을 알아볼게요.
이건 꼭 알아요
- 그로우 어 가든은 원래 평범한 농장 게임이었지만, 블러드 문 업데이트(밤에 특별한 효과가 생기는 이벤트) 이후 엄청 유명해졌어요.
- 당근, 딸기, 블루베리, 토마토처럼 식물마다 가격과 특징이 다 달라요.
- 식물을 심고 팔면서 업적(배지, 게임 속 도전 과제)도 함께 모을 수 있어요.
순서대로 따라해요
1. 그로우 어 가든이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기
그로우 어 가든은 내 농장에 식물을 심고 키워서 파는 힐링 게임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타이쿤(돈을 벌어서 농장을 키우는) 게임이었는데, 블러드 문 업데이트로 갑자기 인기가 확 늘었어요. 이 게임은 do big studios라는 팀에 넘어갔는데, 이 팀은 게임 지분의 25%만 가지고 있어서 게임이 크게 이상해질 걱정은 적어요. 2025년 8월 16일에는 제작자 잔델이 브레인롯(게임 속 아이템)을 훔치는 세미라는 상대에게 전쟁을 선포하기도 했어요.

게임 속 초록빛 농장과 숲 풍경이에요. 그로우 어 가든은 이렇게 블록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농사를 짓는 게임이랍니다.
2. 업적(배지)을 모아보기
그로우 어 가든에는 특정 행동을 하면 얻을 수 있는 업적(배지)이 여러 개 있어요. 먼저 "첫 번째 당근!"은 당근을 심기만 하면 얻을 수 있고, "당근 감별사"는 당근을 1000개나 팔아야 얻을 수 있는 조금 어려운 업적이에요. "다채로운 과일!"은 무지개색으로 변한 돌연변이(원래와 다르게 특별하게 변한) 과일을 수확하면, "신의 사과"는 황금색 돌연변이 사과를 수확하면 얻을 수 있어요.

게임 속 당근이에요. "첫 번째 당근!" 업적은 이 당근을 심기만 해도 바로 얻을 수 있어요.
"반짝이!"는 황금 돌연변이 식물을 처음으로 수확했을 때, "앗 따가!!"는 선인장을 캐면 얻을 수 있어요.

게임 속 특별한 열매예요. 무지개색이나 황금색으로 반짝이는 돌연변이 열매를 수확하면 업적을 얻을 수 있어요.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아이콘이에요. 황금 돌연변이 식물을 처음 수확했을 때 "반짝이!" 업적으로 이런 반짝임을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신성한 스프링클러, 고급 스프링클러, 기본 스프링클러(물을 자동으로 뿌려주는 도구)를 각각 구매하거나 물뿌리개를 10번 사용하면 얻는 업적도 있어요.

스프링클러 같은 도구예요. 이 도구들을 사거나 물뿌리개를 여러 번 사용하면 업적을 얻을 수 있어요.
3. 식물 종류를 알아보기
초반에 제일 많이 심는 식물은 당근이에요. 당근은 최소 가격 18셰클(게임 속 돈 단위), 구매 가격 10셰클로 저렴하고, 삽으로도 파괴가 안 되는 유일한 식물이에요. 딸기는 가장 저렴한 다회용(여러 번 수확할 수 있는) 식물로 빠르게 자라서 초반에 정말 사랑받지만, 후반에는 거의 쓰이지 않아요.

알록달록한 블록들이 쌓여 있는 화면이에요. 그로우 어 가든에서는 이렇게 여러 종류의 식물을 심고 키워요.
블루베리는 최초의 덩굴 식물(줄기가 뻗어나가는 식물)로 다회용이지만, 차지하는 공간이 커서 딸기보다 8배나 비싼데도 별로 이득이 크지 않아요. 토마토는 최소 가격 27셰클, 구매 가격 800셰클로 공간 효율이 좋고 맛있지만, 너무 크게 자라면 수확하기가 매우 어려워지니 주의가 필요해요.

식물을 수확할 때 빨간 보석 같은 열매가 나오는 모습이에요. 블루베리나 토마토처럼 다회용 식물은 이렇게 여러 번 수확할 수 있어요.
4. 지금은 구할 수 없는 희귀 식물도 있어요
벚꽃과 레몬은 2025년 4월 21일 이전에 딸기나 토마토를 로벅스(로블록스에서 쓰는 유료 화폐)로 구매해야만 얻을 수 있었던 식물이에요. 벚꽃은 최소 가격 451셰클, 레몬은 최소 가격 351셰클이고 둘 다 다회용이지만, 지금은 상점에서 살 방법이 없는 매우 희귀한 식물이 되었어요.
5. 그로우 어 가든 꿀팁 실천하기
그로우 어 가든은 게임을 끄고 있어도 프로필에 "그로우 오프라인"이라고 써두면 식물이 자라요. 다만 이때는 펫과 식물의 성장만 적용되고, 돌연변이나 스프링클러 효과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일회용 식물은 아끼지 말고 바로바로 사용하는 게 좋고, 간직하고 싶은 식물은 좋아요를 눌러두면 잃어버리지 않아요.
6. 세미와의 전쟁 이벤트에 참여하기
세미와의 전쟁에 참여하면 특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저번 풋볼 업데이트에서는 푸릇볼(식물)과 풋볼(펫)을 줬다면, 이번에는 콩이라는 귀여운 펫을 보상으로 준다고 해요.

전쟁에서 쓰는 무기 아이콘이에요. 세미와의 전쟁 이벤트는 이렇게 콩 캐릭터들이 맞서 싸우는 특별 이벤트예요.
이건 조심해요
- 벚꽃과 레몬은 지금 상점에 없는 게 정상이에요. 못 찾는다고 잘못된 게 아니니 당황하지 마세요.
- 당근은 삽으로 파괴할 수 없는 유일한 식물이라, 다른 식물처럼 삽으로 없애려고 하면 안 돼요.
- 오프라인으로 게임을 꺼둔 동안에는 돌연변이나 스프링클러 효과가 적용되지 않으니, 특별한 식물을 노린다면 게임에 접속해 있는 게 좋아요.
루티의 꿀팁
- 간직하고 싶은 식물은 컴퓨터에서는 우클릭, 모바일에서는 수확 후 두 번 누르기로 좋아요를 눌러두세요. 페이버릿 툴을 구매해도 돼요.
- 일회용 식물은 모아두지 말고 자라는 대로 바로바로 써야 손해가 없어요.
- 세미와의 전쟁 같은 이벤트는 정해진 시간에 접속해야 콩 같은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이 공략은 겜톡톡 친구가 쓴 글을 루티가 초등 친구들 눈높이로 다듬은 거예요. 겜톡톡 원문: GTT-542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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